사람들이 가지는 수학에 관한 가장 큰 오해는 숙학응ㄹ 단지 숫자공부로만 생각한다는 것인데요....
사실 수학에서 숫자공부는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수학은 창의력, 비판적 사고, 문제해결력, 논리력, 의사결정력 등을 기르는 과목입니다.

국내 학생들이 문제 풀이 위주의 학습에만 몰두하기 때문에...
국제 수학 대회에 나가서 창의적인 문제나 개념을 묻는 문제나 과정적 사고가 필요한 문제에서
다른 나라 학생들보다 뒤처지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창의력, 논리력 등...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인문학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좋은데요...
인문고전 서적을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고전 추천 목록 9년차 두번째입니다.

 

 전쟁술 -앙투안 앙리 조미니-
 책세상, 1999

시공과 무기체계의 변화를 초월하여 불변하는 전쟁의 원리들을 도출하고 이의 체계화를 시도한 전쟁론서. 저자는 스위스 태생으로 근대과학의 창시자. 나폴레옹의 휘하에서 참모로 복무했다. 전쟁과 관련된 정략, 군사정책,대전술과 전투 등 47개 장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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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와 벌 -도스토예프스키-
 열린책들, 2009

『죄와 벌』상권. 고전들을 젊고 새로운 얼굴로 재구성한 전집「열린책들 세계문학」시리즈. 문학 거장들의 대표작은 물론 추리, 환상,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전 문학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소설에 국한하지 않고 시, 기행, 기록문학, 인문학 저작 등을 망라하였다.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참신한 번역을 선보이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했다. 또한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을 사용하고,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양장 제책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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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민음사, 2003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만년에 완성한 역작으로 <전쟁과 평화>, <안나 까레리나>와 더불어 톨스토이 3대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한 귀족과 창녀가 정신적으로 부활하는 과정을 통해, 당대 러시아의 불합리한 사회 구조에 비판을 가하면서 인간에 대한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톨스토이의 사상을 담고 있다. 청년 네플류도프에게 농락을 당하고 임신을 하게 된 카츄사. 그녀는 임신 때문에 집에서 내쫓기고 청년에게도 버림받은 채 매춘부가 되고 만다. 밑바닥 인생을 살던 그녀는 죄를 지어 법정에 서게 되고 법정에서 배심원으로 참석한 네플류도프를 만나게 된다. 상인을 독살한 혐의로 카튜샤는 시베리아로 유형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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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의꽃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문학과지성사, 2003

서구 현대시의 시조 보들레르가 남긴 단 한 권의 시집. 낭만주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동시에 낭만주의의 결점을 뛰어넘은, 이후 오게 될 상징주의, 초현실주의, 현대시에 길을 터놓은 것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1861년 출간된 제2판을 번역 텍스트로 삼았으며 그외에 프랑스 법원의 삭제 명령에 의해 2판에서 제외되었던 6편의 시들을 '유죄 선고 받은 시'라는 제목 밑에 실었고, 다음으로 16편으로 된 '새 악의 꽃'을 수록하였다. 그리고 <악의 꽃> 에필로그 초고와 서문 초고, 출판에 관한 몇 가지 자료를 포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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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
 열린책들, 2009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상권. 이 책은 러시아 문학의 거장인 도스또예프스끼가 쓴 대심문관의 이야기다. 주인공 알렉세이 표도로비치 까라마조프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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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 카레리나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문학동네, 2009

러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대문호 톨스토이의 걸작『안나 카레니나』제1권. 사랑과 결혼, 가족문제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농노제 붕괴에서 러시아혁명에 이르는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초상을 그리고 있다. 한 시대의 사회상과 풍속, 개인의 내면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었던 이 소설은 위대한 예술작품으로 칭송받기도 했다. 시대와 언어를 뛰어넘어 인간 삶의 총체적 모습을 완벽한 소설 형식으로 구현해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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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서 -이지-

 한길사, 2004

중국역사상 가장 격렬한 논쟁을 일으켰던 위대한 금서인 『분서』를 10년여에 걸친 원전번역과 치밀한 역주로 담아낸 한글 정본. 명대 말의 양명학 좌파 사상가 '이지'가 지인들과 주고받은 서신과 독서평, 잡술, 시가 등 다양한 형태로 자신의 이론을 개진한 글을 모았다. 이 책에는 이지의 반도학적인 입장과 동심설(童心說), 그리고 진정한 학자의 면모를 보여주는 꼿꼿하고 절제된 삶의 태도나 당시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잘 드러나 있다. 방대한 분량을 읽기 편하도록 두 권으로 나누었으며, 옮긴이가 직접 17,00개의 주를 본문 아래 달았다. 또한 I, II권 말미에 한문 원문을 함께 수록하고, 이지에 관한 서지정보를 II권의 말미에 연보, 연도별 작품 목록, 저작물 목록 등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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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이성비판 -이마누엘 칸트-
 아카넷, 2006

서양 철학의 고전 <순수이성비판>을 번역한 책.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은 인간의 이성적 능력에 대한 비판적 탐구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최근까지의 칸트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하는 방대한 연구 번역본으로, 800여 쪽의 원전 번역과 함께 각각 130여 쪽에 이르는 해제와 찾아보기로 구성되어 있다. 유한한 인식의 한계 내에서 위대함을 꿈꾸었던 계몽주의적 인간상을 그려낸 <순수이성비판>을 통해 칸트 비판철학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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