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과격 폭력시위는 이제는 사라져야 한다


불법 과격 폭력시위..  이제는 사라져야 한다.
외국의 경우 왕궁이나 대통령 관저 앞이라도 자기의 의사표시를 위해 시위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누구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이는 시위가 정당하고 자기의 주장을 표시할만한 시민 의식이 잘 다음어져 있기에 가능하다고 본다.
용산참사로 인한 보상으로 사망자 5명의 유족은 평균 7억원씩 받았고, 경찰관 유족은 1억 3천여만원 지급되었다고 한다. 법치정신에 맞는 일을 한 경찰관들의 유가족들에겐 땅을 치고 억울한 일이다. 앞으로 불법 과격 폭력시위를 제때 진압하기 힘든 상황이 발생할 거란 생각이 든다.
자기의 직분을 다하기 위하여 희생된 경찰관들을 추모하면서 이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