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홈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간편하게 맥도날드의

여러가지 메뉴를 주문해서

시켜먹을수가 있어 편리하다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와

가격에 대해서 알아보자

 

 

 

 

주말 아침이 되면 보통 맥도날드 맥모닝을 먹으러 집 근처 맥도날드에 가곤한다. 맥모닝은 아침 10시 30분까지만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말 아침의 귀찮음을 이겨내고 서둘러서 나가야만 맥모닝을 먹을 수 있다. 아침일찍 나가는 것이 귀찮기는 하지만 맥도날드가 걸어서 5분거리에 있기 때문에 이정도 거리도 못 간다면 말이 안된다고 스스로도 생각하기 때문에 참을만하다. 하지만 본인같은 경우처럼 집 가까운 곳에 매장이 있으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집 가까이 매장이 없다면 맥모닝처럼 특정시간에만 판매하는 제품을 먹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이럴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매도날드 홈서비스이다. 집에서 간편하게 전화를 이용해서 주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된다.

 

 

 

 

맥도날드 홈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맥도날드 딜리버리 사이트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일반적인 가입방식과 큰 차이가 없으므로 누구나 쉽게 가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메일을 통해 최종적으로 가입인증을 하기 때문에 기재사항에 이메일 주소를 정확히 적어야 되겠다. 맥도날드 홈서비스 주문은 일정 금액 이상이 되어야만 주문이 가능하다. 최소금액제 7,000원 이상이 되면 배달을 해준다. 맥도날드의 메뉴는 크게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바로 맥모닝 메뉴와 일반 메뉴이다. 두 제품의 차이점은 주문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르다는 것이다. 맥모닝 메뉴는 이름에서 알 수 있으니 새벽부터 아침까지만 가능한 메뉴이다. 새벽 3시50분부터 아침 10시20분까지만 맥모닝을 시켜 먹을 수 있으며 그 외 시간은 일반 메뉴의 주문이 가능하다.

 

<단품 & 세트메뉴>

 

 

 

 

 

먼저 살펴볼 맥도날스 홈서비스 메뉴는 단품과 세트 메뉴이다. 위의 제품은 햄버거 하나만 단품으로 주문을 하거나 콜라나 포테이토 등이 더해진 세트메뉴의 주문이 가능하다. 햄버거의 가격을 보면 알겠지만 햄버거 단품 하나를 시켜서는 최소금액을 넘지 못하기 때문에 주문이 불가능하다. 세트를 시키거나 햄버거 이외 다른 제품을 함께 시켜야 주문이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사이드메뉴>

 

 

 

 

 

다음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는 사이드 메뉴이다. 사이드 메뉴에는 치킨 스낵팩을 비롯해서 더블 치킨 박스, 맥윙, 맥너겟, 맥스파이시 치킨텐더, 스파이시 비프 스낵랩, 후렌치 후라이 등이 있다. 사이드 메뉴 또한 하나만 시켰을 때 최소금액를 넘는 제품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가격을 잘 보고 선택해서 주문을 해야하겠다.

 

 

 

 

<디저트 메뉴>

 

 

 

다음은 디저트이다. 디저트로는 오레오 맥플러리와 바닐라 선데이 아이스크림이 있다.

 

 

<음료 메뉴>

 

 

 

 

 

다음으로 살펴볼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는 음료이다. 음료는 위 화면에서 볼 수 있듯이 일반적인 커피 종류와 쥬스가 있으며 우유도 있다. 우유가 있다는 것은 이번에 홈페이지에서 처음 확인할 수 있었다.

 

 

<해피밀 메뉴>

 

 

마지막으로 살펴볼 맥도날드 홈서비스 메뉴는 해피밀 메뉴이다. 최근 맥도날드가 실시하고 있는 해피밀 이벤트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뉴스기사를 접할 수 있었다. 해피밀은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라고 해도 될 만큼 오랜 맥도날드 역사와 함께 하고 있는데 해피밀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 마련된 어린이용 세트메뉴이다. 최근 슈퍼 마리오 장난감이 메뉴에 포함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해피밀 세트도 하나만 시켰을 때에는 최저요금을 넘지 않기 때문에 최소 2개 이상은 시켜야 맥도날드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 파마스 2014.07.24 00:23 신고

    맥도날드 맛있쪙.

  2. 병맛 2014.08.15 23:42 신고

    배달오지도않네ㅋ 병맛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