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이상의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아야 할 일이

생기면 지금까지는 usb를 이용해

파일을 주고받았지만 데이터 전송

케이블을 이용해 불편을 줄였다

 

 

 컴퓨터끼리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으면 바로 연결이 가능하지만 2대 컴퓨터 중 1대 컴퓨터는 네트워크를 연결 할 수 없어 usb를 통해 수동으로 데이터를 옮겨야만 했다. usb를 넣고 데이터를 옮겼다가 다시 usb를 빼고 다른 컴퓨터에 연결하는 방법은 일단 너무 번거로웠으며 usb 분리 시 그냥 막 뽑아버리게 되어 컴퓨터에도 많은 무리를 주곤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인터넷을 찾아보니 컴퓨터 간 데이터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는 데이터 케이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구입했다.

 

 

불편함을 해결해준 LANSTAR 데이터 전송 케이블 PC DATA COPY(LS - COPY7). 가격은 택배비 포함해서 15,000원 정도다. 간단하게 케이블을 연결만 하면 연결한 PC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고 읽고 쓰는 것도 가능하다. 데이터 전송도 마우스 끌어다놓기만 하면 된다.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다.

 

 

 

 

 

 

 

사용할 두대의 컴퓨터의 운영체제가 달라도 연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윈도우98 이하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번에 데이터 전송 케이블을 산 목적은 두 대의 컴퓨터 간에 데이터를 usb를 이용하지 않고 바로 이동시키기 위함이다. 이런 목적 말고도 전송 케이블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CD-ROM이나 DVD-ROM이 없는 넷북이나 미니 노트북 이용자들이 CD,DVD-ROM이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와 연결하여 ODD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데이터 전송 케이블을 이용해 이전보다 훨씬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아래는 데이터 전송 케이블을 이용해 데이터를 옮기는 방법이 설명된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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