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로 어디로 좋을지

적당한 곳을 찾아보았다

국내와 해외 모두 고려해서

여행지를 찾던 중 아직 가보지 못한

대만으로 여름휴가를 가기로 했다

 

태국 푸켓이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편하게 휴양할 수 있는 여행지를 알아보았는데 비행기 가격이 예상범위를 넘어가서 포기해야 했다. 비행기 예산을 일단 40만원 이하로 잡았으며 태국이나 말레이시아로는 적당하지 않았다. 대만 타이페이로는 비행기값이 30만원 미만이었다. (여행일정을 7월 18일부터 22일로 잡았으며 항공편 검색을 6월 23일에 했다) 항공편 검색은 '스카이 스캐너'에서 했다. 출발일은 7월 18일 토요일 인천공항이며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은 7월 22일 수요일이다. 타이항공 직항이며 인천공항에서 타이페이 공항까지 소요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다. 최종 지불한 항공료는 1인 기준 291,500원이다.

 

이번 항공권 예약은 '스카이 스캐너' 사이트를 이용했다. 예약방법은 간단하다. 한글로 모든 사이트가 표시되기 때문에 출발지, 도착지, 여행일자 등 기본적인 사항만 잘 입력하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예약을 할 수 있다. 스카이 스캐너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화살표 표시 부분에 해당하는 사항을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구체적인 항공편을 선택할 수 있따. 왼쪽 상단에 경유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체크란이 있다. 직항, 1회 경유, 2회 이상 경유를 선택할 수 있다. 직항으로 가는 비행기편을 알아보기 위해 1회 경유와 2회 이상 경유의 체크를 없애주었다. 그러면 오른쪽에 선택할 수 있는 직항편이 모두 표시된다. 아래 화면을 보면 가격 순서대로 항공편을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다. 타이항공이 제일 저렴하기 때문에 타이항공을 선택했다.

 

 

 

선택 버튼을 누르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로딩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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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시간이 끝나면 자신이 선택한 항공편과 날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 등이 포함된 최종 여행비를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남아있는 좌석도 확인이 가능하다.

 

 

 

여러 확인과정이 끝나면 여행자 인적사항을 적은 화면이 나온다. 여기에서는 호칭과 이름만 입력하면 된다. 해당하는 마일리지 카드가 있다면 카드와 카드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이 단계까지 끝나면 결제화면으로 넘어간다. 결제화면은 캡쳐를 못했는데 카드번호와 발급번호 등을 입력하면 결제 가능한 카드면 다음화면으로 넘어가고 결제 불가능한 카드면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다음화면으로 넘어가면 해당 카드사 결제화면이 나오고 공인인증서 등 인증을 거쳐 결제를 하면 비행기표 예약이 끝난다.

 

 

여행계획을 세우고 일정까지 정해졌다면

하루라도 빨리 비행기표를 사는 것이

조금이라도 여행비를 줄이는 방법이다

하루만 지나도 비행기값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망설이지 말고 결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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