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화장품 코너에 가면 할 것 없이 다른 곳을 쳐다보곤 한다. 그러다가 가끔씩 형형색색의 화장품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그 화려함에 넋을 놓고 바라보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많고 다양한 화장품이 정말 다 쓰일까라는 생각도 든다. 사람들이 다 이용을 하니까 이렇게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겠지... 색이 비슷비슷해서 고르기가 정말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