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계 치킨은 처음에 지하철에서 광고를 보고 알았다. 매일 새기름으로 60마리만 조리한다고 해서 60계 치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60계 치킨은 가맹사업 1년만에 70호점을 오픈할만큼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60계 치킨은 매일 새기름으로 최대 60마리만 조리를 하며 60마리를 다 판매하지 못한 다음날에도 새 개름으로 교체하여 조리한다고 한다. 또한 60계 앱을 통해 소비자에게 조리 과정을 직접 CCTV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여 맛과 위생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육계 공급에 문제가 생기자 회사는 가맹점주에게 식용유 무상지원제도를 실시하는 등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프렌차이즈 갑질논란 속에서 돋보이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