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영감 처음하는 블로그는 가장 애착이 가는 블로그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그 당시에는 별로 애정도 없었고 관심도 크게 없었었는데 티스토리에 시골영감 처음하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는 블로그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애착이 많이 생긴거 같습니다.

일을 시작하게 되고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를 많이 못하게 됐는데요. 그래도 글을 쓰지 않더라도 가끔씩 생각나서 한번씩 들어와보고 예전에 썼던 글도 한번씩 읽어보게 되더군요. 애착을 많이 쏟은 블로그라서 그런지 쉽게 잊혀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최근에 다시 여유가 생겨 블로그를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번엔 예전과 다르게 나름에 목표도 세워보고 체계적으로 글을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예전에 블로그를 할 때는 책도 많이 읽고 신문이나 여러 잡지 등을 읽으면서 공부도 많이 하고 시간도 알차게 썼었는데 요새들어 그런것이 많이 없어지고 게을러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활발한 블로그 운영을 통해 다시 삶의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열심히 해볼랍니다.

 

강원도 영월에 가서 찍은 선돌입니다

 

  1. 정보는 나에게 매우 도움이되었습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