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가볼만한곳, 발을 30분 담그면 입술이 파래진다는 무주 구천동 계곡 무주 가볼만한곳인 무주 구천동을 다녀왔다. 7월 말 폭염주의보가 여러 차례 내려질만큼 무더운 날 무주 구천동을 찾았다. 평일이어서 사람들이 얼마없을거란 생각은 잘못이었다. 이른 시간부터 계곡마다 자리를 잡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무주 구천동을 오기전 또다른 무주 가볼만한곳인 덕유산 케이블카를 이용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7월말엔 휴가철이라서 케이블카를 타기위해서는 최소 1시간은 기다려야 된다는 말을 듣고 무주 구천동으로 곧바로 온 것이다. 아무리 사람이 많다해도 케이블카를 타기위해서 1시간씩이나 기다려야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계곡에 늘어선 사람들을 보니 그 말이 이해가 되었다. 구천동 계곡물은 뜨거운 한여름에도 손이 시릴 정도로 차다. 구천동 계곡물에 발을 30분만 담겨놔도 추우서 입술이 파래진다는 말이.. 더보기 이전 1 ··· 522 523 524 525 526 527 528 ··· 8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