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벚꽃이 한창일 때 밤에 찾았던 벚꽃길.
낮에 보던 벚꽃 느낌과는 사뭇 다른 한밤중의 벚꽃모습.
조명을 받아서인지 하얀빛이 더욱 돋보인다.


 

 

 

 

 

 

외계인? 모양의 인형을 나무에 메달아놓았는데
이런식으로 약간의 변화도 보는 사람들에겐 재미로 다가온다

 

 

 

 

 

벚꽃길 근처에 야시장이 섰는데
시끌시끌하고 불이 번쩍번쩍할 때는 보기 불편했는데
맛있는 음식을 팔 때는 또 마음이 금방 바뀌어서
이럴때 야시장이 없으면 안되지하는 생각이 든다.

 


돼지수육하고 홍합탕,
그리고 막걸리.

맛이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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