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돌아가는 길에 애견카페가 있길래 잠깐 쉬었다 가기로 했습니다.
카페 뒤편에는 반려동물을 데리고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뛰어노는 강아지를 보고 있던 중 철장 안에 곰만한 개가 있는 걸 보았습니다.
직원이 1박2일에 나오는 '상근이'라고 하더군요... ;

 

진짜 상근인가?

 

 

상근이네요... ㅋ
요새 1박 2일에서 안보이더니..

 

정말 크긴 크더군요.
이곳에는 상근이 외에도 맡겨진 동물이 많았는데요.
주인 대신 동물을 돌봐주기도 하고 그런다네요

 

  1. 정보는 나에게 매우 도움이되었습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