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맛집으로 유명한 태국 음식점 뭄알로이를 다녀왔습니다.

홍대 근처를 찾았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주위 맛집을 검색하던 중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으로 태국 음식점 뭄알로이가 있었습니다.

워낙 관련 글이 많아 홍보가 많이 되있는 곳인가 하는 의심이 들기는 했지만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식당에 들어서서 눈에 띄는 것이 내부 인테리어였습니다.

사진 찍은게 없습니다만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 나옵니다.

 

 

음식을 이것저것 주문했는데 어떤 음식이었는지 이름도 어렵고 외우기로 어렵네요.

이 음식은 샐러드류(?)였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맛이 없어서 거의 다 남겼습니다...

고기집에 가면 나오는 파저리같은 느낌이었는데 별로였습니다.

 

 

 

 

다음으로 주문한 음식은...

역시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톳만쿵(?)이라고 하네요

뭄알로이에 오면 다들 먹어보라고 하는 추천 메뉴라고 합니다.

맛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음식이 튀긴 음식이 많고 약간 느끼하길래 맥주를 시켰습니다.

맥주병을 딸려고 병따개를 찾다가 발견한 신기하게(?) 생긴 병따개.

어쨋든 목이 말랐기 때문에 병따개를 이용해 병뚜껑을 땄습니다.

 

 

다음으로 나온 음식... 역시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인터넷을 찾아보니...

풋팟퐁커리(?)라고 합니다...

꽃게튀김이 들어있었는데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밥하고 같이 먹으니 더욱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