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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축제/여행기

태백산 등산코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은?

태백산 등산코스를 잘 선택해야

안전하고 건강하게 등산을 할 수 있다

등산객들에게 겨울산 최고의 등산코스인

태백산 등산코스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코스는 어디일까?

 

태백산은 험준한 산이 아니라 능선이 완만하게 놓여있다. 따라서 산행경험이 적은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산행을 할 수 있다. 태백산은 봄이면 철쭉으로 뒤덮이고,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들으며 특히 겨울에는 눈꽃이 만발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표적인 겨울철 산행지이다. 태백산은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며 최고봉인 장군봉이 1567m, 문수봉이 1517m의 위용을 자랑하며 중심을 잡고 있다.

 

태백산 등산코스가 여러곳 있지만 자신만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야 무리없이 산행을 마칠 수 있다. 태백산 등산코스에 대해 알아보면 천제단으로 가는 길은 크게 3곳이 있다. 유일사에서 출발하는 코스가 있고 백단사 코스가 있으며 마지막으로 당골 문수봉 코스가 있다. 천제단으로 가는 길은 대부분 2시간에서 2시간 30분 거리로 이루어져 있다. 다만 당골매표소를 출발해 문수봉을 거쳐 천제단에 이르는 길은 천제단까지의 거리가 7km정도여서 편도만 3시간에서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태백산 등산코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면 먼저 유일사 코스가 있다. 유일사매표소를 출발해 유일사 쉼터, 장군봉을 거쳐 천제단으로 이르는 이 코스는 편도 4km의 등산코스로 왕복 4시간 정도가 걸리는 태백산 등산코스이다. 다음으로는 백단사 코스가 있는데 백단사 매표소를 출발해 반재를 거쳐 망경사를 통과해 천제단으로 오르는 코스이다. 유일사코스와 마찬가지로 편도 4km의 등산코스로 왕복 4시간정도가 걸린다. 당골코스는 당골매표소에서 출발해 반재를 거쳐 망경사를 통과해 천제단에 오르는 코스로서 천제단까지 편도 4.4km이며 왕복 4시간에서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다음은 문수봉 코스로서 당골매표소에서 출발해 당골광장에서 제당골로 올라 문수봉까지 올라간 다음 천제단으로 가는 코스이다. 편도 7km이며 편도시간만 3시간 30분정도가 걸린다.

 

여러 태백산 등산코스 중 사람들이 많이 찾는 코스는 유일사 코스이다. 태백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유일사 매표소를 가는 버스를 타면 쉽게 도착할 수 있다. 버스가 유일사 매표소 앞까지 가기 때문에 버스에서 내려 바로 산행을 시작하면 되겠다. 유일사 매표소에서 천제단까지는 4km 이며 2시간정도면 도착한다. 천제단에서 바로 유일사 매표소로 내려오는 것도 좋지만 당골로 내려오는 길을 추천한다. 같은 코스를 왔다갔다 하는 것보다 새로운 코스를 보는것도 당골로 내려오는 것을 추천하는 하나의 이유이지만 당골쪽에는 버스가 자주 다녀 교통이 편리해 다른곳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태백산 등산코스를 따라 산을 오르면 여러가지 아름다운 장관을 마주할 수 있다. 태백산의 정상인 천제단은 해돋이 명소로 손 꼽히는 곳이다. 붉은 빛이 먼저 장관을 연출하는 일출장면은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아름다운 태백산의 일출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많은 사진가들이 찾는 곳이 바로 이곳 천제단이다. 주목나무를 배경으로한 일출 사진은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박혀있을 것이다. 조금은 힘들게 태백산을 올랐다면 겨울 태백산 하산길은 이런 수고쯤은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만들어버린다. 순백의 아름다운 설경은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조화이다.

 

겨울을 맞아 산행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태백산은 다른 계절도 아름답지만 겨울이 특히 아름답다

여러 태백산 등산코스를 참고해 적당한 코스를 정해

안전하고 재미있는 산행이 되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