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유채꽃 명소인 연제구 온천천에서 만나는 온천천벚꽃축제 온천천벚꽃축제는 3월 하순경 벚꽃과 유채꽃 명소인 온천천에서 펼쳐진다. 소담스럽게 매달리 벚꽃들을 살펴 볼 수 있는 곳이다. 부산 시내에 있어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온천천의 벚꽃, 유채꽃 개화 모습을 살펴보자. 전 동래역에서 안락동 방향으로 걸어가면 벚꽃을 보기에 앞서 유채꽃이 만발한 것을 볼 수 있다. 곳곳에서 가족과 커플들이 사진을 찍어 봄철의 느낌을 가슴에 가득담아가고 있다. 징검다리를 건너면서 부전교회가 보이는 곳이 유채꽃이 가장 흐르러지제 핀 곳이다. 온천천에는 곳곳에 다양한 징검다리가 놓여 있다. 요즈음에는 보기가 쉽지 않은 징검다리로 정겨운 다리를 마음껏 건너보면서 봄을 만끽해보자, 온천천에는 수질이 좋아지면서 다양한 수생동물도 서식하고 있다. 벚꽃과 유채꽃뿐만 아니라 공원 곳곳에서 다양.. 더보기 이전 1 ··· 356 357 358 359 360 361 362 ··· 824 다음